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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2.0(mt9)이 미래의 음악을 바꿀 수 있을까?


정말이지 자꾸 생각이 난다..
뮤직2.0이라는 것을 안지. 1년이 되어가는데..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한듯하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쉽지 않은 모양이다..

하긴.. 대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이 실행하기 쉽지 않기는 하다.

그러나, 나 같은 음악을 좀 했던.. 아주 오래전에.. 그리고 요즈음도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들은..
뮤직2.0이라는 것이 너무도 고맙고, 즐거울 뿐이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다시 되찾은 느낌이라고 할까?
식상했던 음악듣기가 이처럼 즐거울 줄은 몰랐다..
-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음악속에 숨어 있는 하나하나의 악기들의 선율을 찾아듣는..
- 물론 모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부분에서 이렇게 연주했구나...
- 또는, 오호~ 이 부분은 정말 좋은데~ 누가 연주했지? 등등..

자꾸 자꾸 생각이 난다
새로운 음악이 나오면 그 음악의 기타, 베이스, 드럼등.. 서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궁금해 죽을 지경이다.
예전의 음악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다..  (몇번 시도는 했었지만, 신경을 너무 쓰게되어.. 곧 피로가 몰려온다..)

뮤직2.0이 고무도 고마울 따름이다.
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게 금전적 도움이 없음에도..

이 기술이 꼭~!!  대중화되어서, 모든 음악이 이렇게 난오게 되기를 정말 희망하게 된다.
어쩌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이 이렇게 나온다면~  난 정말이지~ 바로 구매를 할것이다.
CD로 구매할거다.. 평생 소장을 해야 하니까~  애지중지~!!  ㅎㅎ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
이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쓰게 되는 걸테고..

요놈이 최근 아주 감칠맛이 난다.. 무반주로.. 보컬만.. ㅎㅎ

FT아일랜드라고 한다... 이자리에 Deep Purple이나, Led Zepplin, Eagles 같은 외국밴드의 사진이라면...
ㅎㅎㅎ 상상만 해도 즐겁다~

뮤직2.0 아직은 많은 음원이 있지는 않지만, 곧 해외에도 진출하고 많이 알려지기를 희망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기를 기대하면서, 꼭~ 성공하기를~~~!!!

뮤직2.0 화이팅~!!

ps. 솔직히 처음엔 트랙수가 7트랙수준이어서, 좀 그랬지만, 듣다보니, 적당한듯하다.
      너무 많으면, 오히려 골치아파서.. 질려버릴듯~ 이정도면 아주 즐겁게 사용하기 딱~ 좋은듯~  ^^
      어쨌든 감사 감사~~


by MediaMob | 2009/02/07 14:14 | 트랙백 | 덧글(0)

MP3가 바뀌고 있네요~ 기대되는 MT9

 

MT9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국내에서는 뮤직2.0이라고 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Interactive Music이라고 하고 있더군요.
아직은 이름이 확정되지 않은 모양입니다만, 무척 주목이 되는 음악포맷입니다.
일반 MP3와는 달리, 음악속의 각 악기들이 따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디지탈시대를 대비한 음원포맷으로 보입니다.

이제 음악도 변화하고 있군요.
아래에 관련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Format을 release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해외에서 소식을 듣고 계시더군요.

 

1) search engine : Google, Yahoo etc,  "mt9"

2)  www.mt9hit.com  =>  

        * 해외에서 운영중인 mt9 비공식포럼입니다.

 

 

* MT9 은 국제표준인 "Interactive music"의 화일 확장자명입니다.

  - 한국에서는 확장자보다는 '뮤직2.0'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 주로 음반(CD)로 발매되고 있으며,

    2008년 6월부터 디지탈음반의 형태로 오디즌닷컴(Audizen.com)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 유명한 아티스트의 음반들이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뮤직2.0 음원이 수록된 음반만 골라서 구매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MT9' = interactive music 확장자

 

 ==>> 지금까지 다양한 음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확인하세요~)

 

 

 

* Interactive Music이란

  - 올해, 4월에 스위스에서 개최된 MPEG 84차 회의에서 한국의 ETRI & Audizen이 제안하여,

    표준으로 채택된 차세대음악포맷입니다.

  - 기존의 디지탈음악기술은 기존의 스테레오 마스터음원(wav)을 효과적으로 압축하는 기술에

     집중하였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술개발의 목표는 효율성이었습니다.

     어떻게하면, 원곡을 손상시키지 않고, 작은용량으로 압축하는가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cf) Coding Technology라고 합니다.

  - 그러나, 인터넷의 고속화, 휴대기기의 고용량화에 따라 압축효율이라는 부분의 중요성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음악의 분야에서 더욱 패러다임을 변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는 상황입니다. 

 

 

* analog music -> wav -> MP3 -> MT9 

                      (LP)                                     (CD)         (MP3 player)        Next?

 

 

  -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환경적으로 한국이 가장 앞서있는 상황이고,

    이번에 interactive music에 대한 제안으로 증명되었습니다.

 

  - 현재의 음악은 가수의 목소리와 각 악기들이 모두 하나의 트랙으로 뭉쳐(MIX)있는 음악의

    형태입니다. 이 때문에 각 악기의 소리들이 다른 소리에 묻혀버리게 되거나 잘 안들리게 됩니다.

 

    그런데, 연주회나, 라이브로 들으면 각 악기의 소리들이 좀 더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그것은 각 악기의 소리가 독립적으로 공간을 채우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음악포맷으로는 이러한 현장감, 실감나는 연주를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Interactive Music이라는 포맷이 생겨나게 된것입니다.

 

* Interactive music에는 각 악기의 트랙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악기소리를 독립적으로 재생하고, 각 악기의 볼륨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1) 기타와 피아노는 크게하고 드럼은 좀 작게 하여 하모닉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2) 가수의 목소리를 없애고, 연주곡으로 또는 노래반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수의 목소리만을 아카펠라, 라이브의 형태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4) 피아노만 또는 기타만~! 들어보고 그대로 연주를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분이 상상가능한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 각 악기별 트랙이 보이시죠~

     

 

     2) 보컬과 연주부분을 간편하게 구분하여 들으실 수 있습니다

     

 

    3) 스튜디오에서 설정한 대로 감상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아직은 PC에서만 재생이 됩니다만, MP3 변환기능이 있어 내 스타일로 변형한 음악을 뮤직폰이나, MP3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 휴대기기에도 기능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악기를 조금이라도 배우려고 하셨던 분이라면,

가수가 되기 위해 노래연습을 하셨던 분이라면,

오디션을 보기 위해 멋진 반주를 찾고 계신 분이라면,

요즘 나오는 음악이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바로 MT9이 필요하신 분입니다.

 

아~! 추가로 mt9음원은 mp3로 변환하시어, mp3나 휴대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척 기대가 됩니다~!!

by MediaMob | 2008/08/07 19:39 | Service | 트랙백 | 덧글(2)

소리바다(P2P), 웹하드에서의 음악서비스는 사회주의 서비스~!!

사실.. 소리바다에 대해서 얘기한다는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감수해야 하니...
아마도.. 수많은 예비범법자(... 실제로 그러하지 않은가?) 들이 공격을 해올께 뻔하다.


그러나, 마치 사명감처럼 느껴지는 그 어떤것~ 이제 말많은 P2P에 잠시 얘기해 보자.

일단~ 우리에게는 너무 너무~ 좋은 서비스이다.
4천원정도를 내고 가입을 해서 모든 음악을 다운받아 놓고, 다음달에 해지하면~
다운받은 수만곡을 평생마음대로 들을 수 있다. 다음달에 또 돈을 낼 필요가 없다.
(다른 이통사의 서비스는 매월 돈을 내고, DRM을 연장해야 사용할 수 있다)

또는 필요하면, 친구 아이디빌려서.. 그 달에 나온 신곡만 다운받으면 된다~
- 머.. 걍.. 공짜라고 해도 된다~  (중복로그인을 막고 있지 않다.  일부러 그런거다)

그리고, 이제 웹하드업체에서도 동일한 모델로 음악서비스를 하게 해달라고 한다.
소리바다랑 사업모델이 똑같다~ 걍 공짜라고 보면 된다~

그들의 논리는 명확하게, 사람들이 많이 가입하고, 돈을 내고 유료로 사용하고 있으니, 음악시장을 실제로 성장시키지 않았는가?
소리바다 가입자가 80만이라고 한다. 사실 놀라운 사실이기는 하다. 어느 유료사이트가 이정도의 가입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절도의 매출을 일으켜 권리자들에 정산을 해주고 있는가?  음악권리자들중 일부가 자꾸 소리바다를 응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른데서는 얼마안나오는데, 소리바다에서는 나머지를 모두 합친것 만큼의 수익을 정산해준다.

그런데 여기에 아주 위험한 함정이 있다.
결과를 먼저 애기하면, 소리바다는 사회주의 정산구조를 가지고 있다.
- 예를 들면, SG워너비의 경우 가장 팬이 많다. 그들이 음악을 발표하면 무조건 1위이다
  유료음악서비스에서는 정산수익이 다른 음원과 확실히 차별화가 된다.
  근데, 소리바다에서는 SG워너비나, 다른 B급가수나 정산수익이 별차이가 없다.
  물론 차이가 있기는 하나.. 인기도와 비례하지 않는다..

- 왜 그럴까?
   다른곳은 들으려면, 유료다운로드를 하거나, 스티리밍으로 반복청취를 해야 한다.
   그러면, Click등 청취량등이 확실하게 차별화가 된다.

   그러나, 소리바다에서는 무조건  다운을 받게 되어 있다.
   한번 다운 받으면 다음번엔 다운 받을 일이 없다. 그렇게 되면.. 한번의 Click으로 끝이다.
   다른 음원의 경우는?  동일하나 한번 다운받으면 된다. 한번의 click이 발생한다.

- 그렇다.
   SG워너비나, 어떤 신인의 신곡이나.. 별차이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정산도 별차이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제작자연대같은 단체
    (실제로는 법인이다.. 연대가 아니라는 얘기이다.. 회사이다)가
   소리바다를 적극 찬성하고 있는 주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 공평하게 나눠먹는 음원수익~
   민주주의사회의 기본인 공정한 경쟁을 소리바다의 시스템은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더욱 많은 음악인들이 반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우리나라엔 TV수신료가 있다.
   이와 거의 유사하다. 
   소리바다 ID외에는 다른 온라인 음악서비스의 ID는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  한가정당 ID를 하나씩 가진다고 보자.
     (중복로그인이 되므로.. 실제로는 한학급당 한개의 ID로 충분하다.
       이것도 많이 양심적인거다.. 한학교에 하나도 가능하다..)
  
  우리나라 가구수가 약 1천만가구쯤 된다고 한다.. 월 4천원씩하면.. 400억이다.
    그럼 연간 5천억규모이다. 더이상 성장이 없다.
    실제가입자수는 예상하기를 300만정도로 본다면..얼마가 될까?
    2천억시장이 되는 정도이다.. 

*  몇년전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1조이상의 규모였다. 20%로 줄었다..
    그런데, 종사자수를 비교해보면.. 일인당.. 음.. 년봉 몇백만원 정도...
    누가 음악을 하겠다는 미친소리를 할까?
     - 쓰레기같은 UCC만 잔뜩 서비스될까?
     - 아님 공짜로 배포되는 광고음악이나 듣고 있어야 할까?

* 음악하겠다는 사람은 이제 평생 빈곤층으로 살겠다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당신이라면, 음악하겠는가?  머.. 잘하나.. 대충하나.. 비슷하다는데..

* 처음 데뷔하는 신인에게는 좀 땡기기는 하겠다..--;;

by MediaMob | 2007/12/07 21:24 | 트랙백 | 덧글(0)

다시 음반을 구매하기 시작한 어쩔 수 없는 이유


요즈음 음반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다. 물론 많은 양은 아니고, 필요한것만 구매한다.
음반구입을 중단한지.. 어언.. 5년만의 일이다..

"요즘 세상에 음반을 구매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인터넷에 공짜로 돌아다니는게 음악인데..."
"전 그냥, 친구들한테 연락하면, 다들 어디서 구하는지, 하루정도면 신곡도 다~ 구해져요"

음원을 구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다. 사실 온라인 음악서비스에 가입해, 돈 주고 듣는 사람은 귀차니즘이 있어 음악을 구하는 몇시간의 노력이 귀챦거나, 아주드문 경우이지만.. 음악하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일 뿐이다

* 정말 많은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사실.. 이것은 그래도 알려진곳이고... 음지에 숨어서.. 몰래 팔고 있는곳은 얼마나 더 많을지... )

4~5년전과 비교하면, 정말이지 음악이 넘치는 세상이 된듯하다.
음악을 처음듣던 곳은 TV나, 라디오였던 시대에서 이제는 인터넷으로 소식을 듣게 된시기이고, 언제 어디서든 음악을 너무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음악이 정말 흔해졌다고나 할까?  음악을 구하기가 쉬워지니.. 돈내고 사는것 보단. 주변에 한번 쯤 물어보게 되고, 물어보면.. 다들 왜 사냐고.. 내가 가지고 있는거 주겠다고.. 하니.. 그냥 받을 수 밖에.. 그럼 이제 살 필요가 없어졌다..
이 모든과정이.. 한두시간이면.. 완료된다..
- 물론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은 저 한켠에서 멀뚱멀뚱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실정이고...

음악에 대해서 논하자면.. 사실 한도 끝도 없는 논쟁만 있을 뿐이니.. 걍.. 조용히 있을 수 밖에.. 누가 어떻게든 정리하겠지..
그러면, 우리는 그 정리된 환경에 따라 음악을 구해서 들으면 되는것일뿐이다.

여튼 서론이 길었다.. 음악을 구하기가 이렇게 쉬운데, 왜 음반을 다시 구입하기 시작했는지 본론으로 들어가야 할것 같다.

얼마전 친구때문에 SG워너비 "Story In Newyork"을 구입하게 되었다.. 선물해 달라는데, 어쩌겠는가.. 관계의 지속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음원 다운받아준다고 할수는 없지 않은가?  성의없는 남자친구로 두고두고 찍힐것이명역관화한데..--;;)

- 오랜만에 그럴싸한 사진과 CD같은걸 만져보니.. 역시 현물이 느낌이 다르긴 다르더군요~ ^^ -
(이게 바로 실물의 강점이라고 해야 하나...)

구입을 했으니, 나도 MP3로 떠놔야 하겠고해서, 집에서 PC에 넣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CD드라이브가 뭔가 신호를 받아 계속 도는 소리가 나더니, 화면에 뭔가가 나타났다.
번쩍하면서~ 

* 친구와 나를 잠시 놀라게 한 바로 이거~!!

앨범을 사본적이 없으니, 요즈음은 CD에 뭘 많이 넣는가 싶었다. 곡목록이 있고, 옆에 가사창이 있고.. 머 그럴싸한 사진이 있는 전용플레이어로 느껴졌다. 이왕 뭔가 뜬김에 마우스로 클릭~!! 했더니..아래쪽에 뭔가가 바뀐다.
"Multi-Track"이라고 한다. Vocal, Chorus, Guitar, Piano, String, Rhythm 이 나온다..

옆에 선택버튼이 있고 볼륨조절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일반플레이어와 익숙한 버튼이라 거부감없이 조정을 해보았는데~
오홋~ 목소리 없어지고, 연주만 나온다..피아노만 들을 수 도 있고.. 리듬소리만 들을 수 도 있다..
이런 신기한 일이~

좀 장황했다..

일단 이후, 이 앨범으로
1) 현물의 느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으며~  ^^
2) 뮤직2.0이라는 음악의 새로움을 느끼게 되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꽤 많은 앨범이 출시되었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많은 앨범들이 나와있었다니..
이제 가끔은 CD에 뭐가 들어 있는지도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이제 앨범에 뮤직2.0이 수록되었다는 소리가 들리면.. 일단 차근차근히 살펴보게 되었다.
그날이후, FT아일랜드 리패키지도 구입하고, 민경훈 1집도 구입하고.. 흰수염고래라는것도 구입하고..
이제 시작된 앨범 구입이 또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악기별로 구분되어 있는 음악을 색다른 음악을 듣는 재미에 푹바져 살고 있다..



by MediaMob | 2007/12/06 13:56 | Service | 트랙백 | 덧글(0)

한국도 이제 스마트폰을 許 하라~!!

스마트폰이 이제 시대의 대세가 되고 있다~!!



* LG의 스마트폰
  - LG가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등 유럽 7개국에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의 고성능 스마트폰(LG-KS20)을 출시했다. PC와 동일한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방식의 인터넷, 이메일을 휴대폰에서 바로 받아보는 푸시(Push) 이메일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 작성 등의 첨단 기능들을 모두 지원하며, 7.1센티미터 (2,8인치) 대형 전면 터치스크린 입력방식, 3.6Mbps 속도의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무선랜을 통해 최대 54Mbps의 빠른 속도로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
  - 11월에 발매될 예정이며 상세 스펙은 다음과 같다.

  - 360 MHz 프로세서, 심비언 9.3 OS, UIQ 3.2, HSDPA/HSUPA 네트워크
  - 터치스크린 UI, 2.8 인치 VGA 터치스크린, 5 메가픽셀 카메라
  - GPS와 WiF내장, 160 MB 롬, 128 MB SDRAM, MicroSD/Memory Stick M2 카드 슬롯
  - 무게 : 125 g




근데, 왜 한국에서는 잘 안나오고  나와도 왜 이리 구하기 어려운건지..
한국의 통신시장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무척왜곡되어 있는 시장이라서 그런듯하다.

제조사와 이통사의 사업구조가 소비자의 권익을 위하기 보다는 자기들끼리의 담합에 의해서 운영되는 시장..
뭐가 그리 두려운 건지...

2008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스마트폰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by MediaMob | 2007/11/30 17:09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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