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7일
뮤직2.0(mt9)이 미래의 음악을 바꿀 수 있을까?
정말이지 자꾸 생각이 난다..
뮤직2.0이라는 것을 안지. 1년이 되어가는데..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한듯하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쉽지 않은 모양이다..
하긴.. 대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이 실행하기 쉽지 않기는 하다.
그러나, 나 같은 음악을 좀 했던.. 아주 오래전에.. 그리고 요즈음도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들은..
뮤직2.0이라는 것이 너무도 고맙고, 즐거울 뿐이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다시 되찾은 느낌이라고 할까?
식상했던 음악듣기가 이처럼 즐거울 줄은 몰랐다..
-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음악속에 숨어 있는 하나하나의 악기들의 선율을 찾아듣는..
- 물론 모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부분에서 이렇게 연주했구나...
- 또는, 오호~ 이 부분은 정말 좋은데~ 누가 연주했지? 등등..
자꾸 자꾸 생각이 난다
새로운 음악이 나오면 그 음악의 기타, 베이스, 드럼등.. 서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궁금해 죽을 지경이다.
예전의 음악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다.. (몇번 시도는 했었지만, 신경을 너무 쓰게되어.. 곧 피로가 몰려온다..)
뮤직2.0이 고무도 고마울 따름이다.
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게 금전적 도움이 없음에도..
이 기술이 꼭~!! 대중화되어서, 모든 음악이 이렇게 난오게 되기를 정말 희망하게 된다.
어쩌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이 이렇게 나온다면~ 난 정말이지~ 바로 구매를 할것이다.
CD로 구매할거다.. 평생 소장을 해야 하니까~ 애지중지~!! ㅎㅎ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



FT아일랜드라고 한다... 이자리에 Deep Purple이나, Led Zepplin, Eagles 같은 외국밴드의 사진이라면...
ㅎㅎㅎ 상상만 해도 즐겁다~

뮤직2.0 아직은 많은 음원이 있지는 않지만, 곧 해외에도 진출하고 많이 알려지기를 희망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기를 기대하면서, 꼭~ 성공하기를~~~!!!
뮤직2.0 화이팅~!!
ps. 솔직히 처음엔 트랙수가 7트랙수준이어서, 좀 그랬지만, 듣다보니, 적당한듯하다.
너무 많으면, 오히려 골치아파서.. 질려버릴듯~ 이정도면 아주 즐겁게 사용하기 딱~ 좋은듯~ ^^
어쨌든 감사 감사~~
# by | 2009/02/07 14:14 | 트랙백 | 덧글(0)














